"가족 간 문제가 이사회 운영 문제로 비화" "이사회 독립성과 순수성이 훼손되는 상황 발생"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1심 선고에 출석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5.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앤컴퍼니조현범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J멤버십' 최대 5만원 할인…수하물·반려동물 운송비 절감에어프레미아 美서부 '프리미엄석' 탑승률 이코노미석 앞서관련 기사조현범 회장, 바텀업 혁신 강조…"구성원이 문제 찾고 해결해야"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조현범 회장, 경영 복귀 시동…AX 포함 그룹 중장기 전략 점검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상반기 보수 5.5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