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징역 3년, 법정구속 유지…"한국타이어 평판 스스로 망쳐"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조 회장은 지난 2014~2017년 한국타이어가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에서 875억 원 규모의 타이어몰드를 구매하면서 경쟁사보다 비싸게 사는 방식으로 MKT를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유수연 기자 토스와의 분쟁으로 거래 막혔던 中企…1년 만에 족쇄 풀렸다이상중 KISA 원장 "AI 보안 위협 직면…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관련 기사조현범 회장, 바텀업 혁신 강조…"구성원이 문제 찾고 해결해야"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조현범 회장, 경영 복귀 시동…AX 포함 그룹 중장기 전략 점검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상반기 보수 5.5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