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1심서 무죄 선고신성식 전 검사장이 지난 2024년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예비후보로 출마해 연향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그는 이 선거에서 낙선했다. 2024.1.18/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성식검언유착KBS채널A한동훈명예훼손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관련 기사"KBS 검언유착 오보" 한동훈 5억 손배소 패소…재판 6년만'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2심도 무죄'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항소심 내달 18일 선고…1심 무죄'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취소 소송 1심 패소'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연루 신성식 전 검사장 1심 무죄…보도 5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