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허위 인식하지 못해…고의로 허위 적시했다 보기 어려워"함께 기소된 당시 KBS 법조팀장도 무죄…비방 목적 인정 안돼신성식 전 검사장 2020.12.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검언유착무죄명예훼손한동훈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관련 기사'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2심도 무죄'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항소심 내달 18일 선고…1심 무죄'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취소 소송 1심 패소檢,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KBS 기자 무죄에 항소'130여회 검찰 출정 협조' 제보자X, 4000만원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