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공세를 받으며 대기하는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룡안태현 기자 故서희원 동생이 전한 구준엽 근황 "점점 나아지고 있어…눈빛 생기 돌아와"봄바람 타고 돌아온 손태진…명품 보이스로 재해석할 명곡들 [N이슈]강서연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하루 앞두고…'생명안전법 즉각 제정' 촉구"기름도 비닐도 다 올라"…동네 세탁소·미용실까지 고유가 타격주요 기사'6월 결혼' 문채원, 자필편지 소감…"가정 꾸릴 생각에 설레"'지예은 연인' 바타, 환승연애 루머 반박 "前 여친과 3년 전 결별"'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윤형빈 "사업 실패로 20억 적자…아내 허락 받은 적 없어"'이수와 이혼' 린, 생각 많아 보이는 얼굴 "한시간 반 걸어 카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