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3일 구속 후 5차례 소환조사…수사 개시 57일 만에통일교 청탁 등 일부 혐의 기소 후 나머지 혐의 추가 전망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