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리딩 악용한 '스캘핑' 범죄 인플루언서 총 5명 기소주식 선매수 후 구독자들에게 추천해 '물량받이'로 이용주식 리딩방에서 발생하는 '스캘핑' 범죄 구도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서울 남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스캘핑물량받이개미투자자금융범죄권진영 기자 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설 조기 귀성길 정체 해소…서울→부산 4시간 30분김종훈 기자 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尹, 변호인 접견 때 인근 접견실 비워…200일간 270번 넘게 접견관련 기사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에 22억원 약탈한 혐의 받는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