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리딩 악용한 '스캘핑' 범죄 인플루언서 총 5명 기소주식 선매수 후 구독자들에게 추천해 '물량받이'로 이용주식 리딩방에서 발생하는 '스캘핑' 범죄 구도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서울 남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스캘핑물량받이개미투자자금융범죄권진영 기자 검찰, '190억 돼지고기 담합' 도드람푸드·디허스코리아 압수수색서울 송파구 장지 화훼마을서 불…1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김종훈 기자 '10조 담합 노하우' 특강도 함께 들었다…전분당 4사 25명 무더기 기소(종합)'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 임원 징역형 집유…검찰 "항소"(종합)관련 기사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에 22억원 약탈한 혐의 받는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