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리딩 악용한 '스캘핑' 범죄 인플루언서 총 5명 기소주식 선매수 후 구독자들에게 추천해 '물량받이'로 이용주식 리딩방에서 발생하는 '스캘핑' 범죄 구도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서울 남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스캘핑물량받이개미투자자금융범죄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김종훈 기자 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에 22억원 약탈한 혐의 받는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