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목걸이와 함께 통일교 청탁 김 여사에 전달한 혐의'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신임 경찰관 153명 첫발…李 대통령 합동임용식 참석해 격려피해자가 숨고, 가해자는 돌아다닌다…"스토킹 범죄자 격리해야"관련 기사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판사·검사 이어 3대특검·공수처장까지 '법왜곡죄' 고발 당했다(종합)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