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날 조사서 질문 60~70% 소화…특검 "알부 사실관계 확정"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변호인 조사 참여 중단…"내용 유출"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9~11월쯤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했다고 의심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사흘 연속 김 사령관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2025.8.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