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김의겸·더탐사 7000만원, 제보자 1000만원 배상 판결法 "청담동 술자리 의혹 허위…김의겸·더탐사 위법성 인정"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법무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의겸한동훈청담동술자리의혹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연말까지 불공정거래 대응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관련 기사한동훈·김의겸 설전…"이번엔 뭘 걸 테냐" vs "난 옷걸이가 아냐"정치권에 반복된 '캐삭빵 정치'…승부수와 압박용 수사의 경계한동훈 "대법원장 숙청 시도는 청담동술자리2…이번엔 뭘 걸 건가"김종혁 "조희대 '사실 아니면 정청래 조국 은퇴' 요구해야…韓처럼 모든 것 걸어라"한동훈, 김의겸 패소에 "가짜뉴스 엄단한단 李, 이 사안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