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겁하게 도망갈 거냐…실패한 숙청도 탄핵사유"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어시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