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더탐사 7000만, 제보자 1000만…"金 국감·인터뷰 손배 책임 없어"피고 측 "언론 권한·책임 제약"…한동훈 "허위 사실 확인, 與 사과해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청담동술자리의혹김의겸더탐사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연말까지 불공정거래 대응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관련 기사한동훈·김의겸 설전…"이번엔 뭘 걸 테냐" vs "난 옷걸이가 아냐"정치권에 반복된 '캐삭빵 정치'…승부수와 압박용 수사의 경계한동훈 "대법원장 숙청 시도는 청담동술자리2…이번엔 뭘 걸 건가"김종혁 "조희대 '사실 아니면 정청래 조국 은퇴' 요구해야…韓처럼 모든 것 걸어라"김의겸,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손해배상 패소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