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출석해 밤 11시 귀가…알선수재 등 혐의'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모두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다. 2025.8.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정윤미 기자 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답정 기소, 문지석 무고죄 조사하라"관련 기사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