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출석해 밤 11시 귀가…알선수재 등 혐의'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모두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다. 2025.8.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마약 5.4톤 운반하고 22년간 가나 도피 생활… 80대 국내 송환핼러윈 '경찰 코스프레' 주의보…유사 경찰 제복 집중단속정윤미 기자 GS칼텍스 꾸스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 2관왕 수상 쾌거DB하이텍,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IATF 16949' 인증 갱신관련 기사유정화 "'尹 실명 위기설'은 거짓…눈 건강 나쁘지만 치료받아 안정적"'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