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늦추기 위해 작전 외부 유출한 혐의"정보 알려주는 행위한 적 없어…군사기밀도 아냐"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이세현 기자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대법관 청탁 32억 사기' 엘시티 회장 아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유수연 기자 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