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인정하나', '김건희와 관련 없나' 질문에 묵묵부답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김건희집사3대특검구속영장서한샘 기자 학교 행정실장 스트레스에 우울증·극단 선택…法 "공무-질병 인과 인정"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유수연 기자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서해 피격' 유족, 정성호·김민석·박철우 제소 및 고발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법사위 '3대 특검법' 개정안 소위 회부…9월 정기국회 통과 목표與, 3대 특검법 개정안 당론 발의…오후 법사위 상정'김건희 집사' 김예성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법원, '김건희 집사' 김예성 구속영장 발부…회삿돈 33억 횡령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