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등 투자 받아 46억 챙긴 혐의…특검팀, 횡령액 33억 특정베트남 체류 중 특검팀 수사 대상 올라…12일 인천공항서 체포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김건희집사김건희특검3대특검구속서한샘 기자 학교 행정실장 스트레스에 우울증·극단 선택…法 "공무-질병 인과 인정"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전국법원 2주간 동계 휴정기…내란 등 주요재판은 계속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