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위자료 20억 원 확정…1조 3808억 원 재산분할 파기환송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유수연 기자 '잠수함 납품 지연' 한화오션 227억 돌려받는다…2심도 일부승소김건희 오빠, '이우환 그림 청탁' 김상민 검사 재판 증인 불출석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노소영 "37년 살던 시댁서 나간다"…결혼때 입은 웨딩드레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