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위자료 20억 원 확정…1조 3808억 원 재산분할 파기환송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유수연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관련 기사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