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 불출석 가능성 제기됐지만 尹과 달리 직접 출석수용복 아닌 사복…포토라인 발언 없이 곧장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치소수갑소환구속정재민 기자 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남해인 기자 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관련 기사'건강 안 좋다' 같지만…수사·재판 다른 전략 펴는 尹부부, 왜?'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전현희 "권성동 구속 사필귀정…구치소 동기 尹과 자숙하길"법사위 '더 센' 3대 특검법 상정…내란재판부 특별법 소위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