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 불출석 가능성 제기됐지만 尹과 달리 직접 출석수용복 아닌 사복…포토라인 발언 없이 곧장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치소수갑소환구속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건강 안 좋다' 같지만…수사·재판 다른 전략 펴는 尹부부, 왜?'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