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 불출석 가능성 제기됐지만 尹과 달리 직접 출석수용복 아닌 사복…포토라인 발언 없이 곧장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치소수갑소환구속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건강 안 좋다' 같지만…수사·재판 다른 전략 펴는 尹부부, 왜?'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