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 불출석 가능성 제기됐지만 尹과 달리 직접 출석수용복 아닌 사복…포토라인 발언 없이 곧장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치소수갑소환구속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건강 안 좋다' 같지만…수사·재판 다른 전략 펴는 尹부부, 왜?'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