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성, 귀국 후 바로 특검 사무실行…조사 후 남대문서에 유치특검, 체포 48시간 내 구속 여부 결정…'집사 게이트' 정조준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체포김예성소환조사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정윤미 기자 전력기기 3사, 북미 특수에 3Q 실적도 '맑음'…'환율' 최고 복병이노션, 美·중동 광고제서 잇단 수상…글로벌 경쟁력 입증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집사 게이트' 특검 수사 막바지…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재소환[특검지명 100일]① 尹부부 구속기소 했지만…남은 의혹 수사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