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성, 귀국 후 바로 특검 사무실行…조사 후 남대문서에 유치특검, 체포 48시간 내 구속 여부 결정…'집사 게이트' 정조준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체포김예성소환조사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정윤미 기자 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집사 게이트' 특검 수사 막바지…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재소환[특검지명 100일]① 尹부부 구속기소 했지만…남은 의혹 수사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