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대표이사 .2019.2.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압수수색서울중앙지검허위세금계산서발행조세범처벌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정윤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