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대표이사 .2019.2.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압수수색서울중앙지검허위세금계산서발행조세범처벌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정윤미 기자 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로부터 감사패 받아…HBM 기술혁신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