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있다는 현장 의견 받아들여 중단"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박동해 기자 통일교, 사학재단 재정문제 정계 로비?…"총재께 잘 보고해 달라"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통일교 특검 추진' 긍정 79%…'2차 특검' 필요 52%·불필요 35%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