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공개시 악용 가능성" 원고패소→2심 항소기각ⓒ 뉴스1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