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
경찰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된 직원 2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중징계 요구 대상자 중 시·도청장급 고위급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직위해제에 따른 지휘관 공백도 예상된다.경찰청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는 지난해 11월24일부터 지난달 16일까지의 활동기간 동안 95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징계요구 22명(중징계 16명 경징계 6명), 주의·경고 6명 등의 후속 조치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