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공천개입' 참고인 신분 조사'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 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전임 소장 김태열 씨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AI 시대 테러 대응 머리 맞댄다…韓경찰-美에너지부 심포지엄경찰, 치안정감 1명·치안감 10명 인사…지휘공백 해소(종합)남해인 기자 [단독]檢, '대북송금' 김성태 2심서 '뇌물공여 판단' 공소장 변경 신청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2심 마무리…1심 징역 5년[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1심 징역 6년[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