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뇌물공여 따로 기소…1심, 공소기각 판결외국환거래 혐의에 뇌물공여 '상상적 경합' 추가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지난 1월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남해인 기자 조 의장 "가교 기대" 임 실장 "소통·협치"…'소방 처우 개선'도 한목소리민주, '한강버스 비리 의혹' 진상조사단장에 박주민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