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량 너무 가벼워" vs "특수공무집행 방해 납득 안 가"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신한카드 채용비리' 당시 경영지원부문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1심 징역 6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