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기술력과 150여명 임직원이 만들어낸 결과"김건희특검, '김예성 46억' 관련 거액 투자경위 조사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 2025.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IMS모빌리티조영탁김건희특검팀소환조사박혜연 기자 데일리스트, 겨울 기획전 진행…인플루언서 협업 화보 공개디아도라, 한겨울 운동 특화 다운 '베라 액티브' 2종 출시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경찰, '집사 게이트' 김예성 등 3명 송치…180억 대 투자사기 혐의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무죄·공소기각에 항소'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