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제 특검보, 국원 부장검사 외 6명 검사 참여""안철수, 진상 규명 위해 협조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이상민안철수우원식구속심문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황두현 기자 파스쿠찌, 내달 2일 음료·케이크 가격 인상…"커피값은 그대로"동아오츠카 신임 사장에 내부 출신 김준하 실장 선임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이상민 "'자택 돈다발 보도'는 허위"…기자 상대 손배소 첫 변론'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