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신병 확보 나선 내란 특검…특검, 만발 준비구속 시 한덕수 전 총리 등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수사 탄력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서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상민윤석열한덕수영장실질심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