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성립·가담 여부 쟁점화할 듯…韓·李 형량 차이도 관심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다툴 가능성…법관 이동 뒤 본격화한덕수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4.9.6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상민윤석열항소심내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퇴직 전 고문 계약으로 억대 금품 약속…전직 세무서장 집행유예대법 "내부 임직원은 '개인정보 제공받은 자' 아냐"…벌금형 파기관련 기사"이상민 징역 7년, 이게 재판이냐"vs'윤 어게인'…설 연휴도 도심 곳곳 집회'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같은 '내란'인데 한덕수는 징역 23년, 이상민은 7년…'우두머리' 尹은?[뉴스1 PICK]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1심 징역 7년이상민 전 장관 1심 선고 D-1…국무위원 책임 어디까지 인정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