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성립·가담 여부 쟁점화할 듯…韓·李 형량 차이도 관심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다툴 가능성…법관 이동 뒤 본격화한덕수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4.9.6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상민윤석열항소심내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대법관 2명 공백 장기화 우려…김건희·한덕수 전합 첫 심리 미뤄지나한병도 "조희대, 헌법적 책무 방기해…노태악 후임 5개월 공백 지속"'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특검, 방기선 전 국조실장 소환…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종합2보)'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