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성립·가담 여부 쟁점화할 듯…韓·李 형량 차이도 관심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다툴 가능성…법관 이동 뒤 본격화한덕수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4.9.6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상민윤석열항소심내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與 "조희대, 국조서 철저 검증"…일각선 여전히 "탄핵해야"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