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단수, 국민 생명·안전 침해하는 행위…법정에서 판단해야"안가 회동 관련 "범죄 사실 포함 안 해…박성재 소환 계획 없어"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서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조은석 내란 특검팀의 박지영 특검보./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이상민영장실질심사한덕수박성재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