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명령 처분 집행정지 심문 진행…법원 "2주 이내 결정할 것"정 검사장 "법무부, 신분 보장 법령 정면으로 무시"최근 법무부 인사에서 고검검사급 보직으로 사실상 강등된 정유미 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인사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세현 기자 상속으로 인한 유치원 경영자 변경 과정서 정원감축 처분…법원 "적법"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유수연 기자 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