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창 부회장 합류 후 영업손실·원가율 악화로 재무 부담 확대내부 현금만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 어려워…체질 개선 과제ⓒ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세창 금호건설 신임 부회장(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금호건설부동산박세찬리츠금호그룹김종윤 기자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신도림 아파트 1가구 공동 소유…총 재산 8.6억'30조 대어' 목동 재건축 경쟁 실종…3개 단지 연속 수의계약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