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창 부회장 합류 후 영업손실·원가율 악화로 재무 부담 확대내부 현금만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 어려워…체질 개선 과제ⓒ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세창 금호건설 신임 부회장(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금호건설부동산박세찬리츠금호그룹김종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美 원전기업 2곳과 협력…차세대 SMR 시장 공략BS그룹, 2년 연속 LPGA 대회 성공 개최…나흘간 4만명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