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경영' 금호건설, 부채비율 600% 육박…리츠 지분 매각

박세창 부회장 합류 후 영업손실·원가율 악화로 재무 부담 확대
내부 현금만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 어려워…체질 개선 과제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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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박세창 금호건설 신임 부회장(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
박세창 금호건설 신임 부회장(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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