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첫 피의자 신병 확보 시도…구속영장 심사 종료金측 "'격노' 떠들 상황이 아니었다…위증 특검 수사대상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 격노설'에 대한 위증 혐의를 받는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계환모해위증격노설3대특검해병특검서한샘 기자 오피스텔·다세대 '깜깜이 관리비' 없앤다…내역 공개 의무화 추진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이종섭, 특검서 'VIP 격노회의' 당일 尹 질책 인정…3회 추가조사 예정(종합)해병특검, '이종섭 측근' 박진희 피의자 입건…"다음주 조사"(종합)이상민 구속영장에 '위증죄' 적시…尹 내란 재판 영향 가능성해병특검, 조태용 前 안보실장 소환…'VIP 격노' 정점 尹 수사 목전시민단체, 김계환·김용대 구속영장 기각 판사 직무유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