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심판 위증 혐의…한덕수·박성재 수사 확대될 수도통상 징역 6개월~1년반…일각 "위증죄 처벌 강화" 목소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서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비상계엄내란위증3대특검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서울고법,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중계 허가'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징역 7년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이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