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심판 위증 혐의…한덕수·박성재 수사 확대될 수도통상 징역 6개월~1년반…일각 "위증죄 처벌 강화" 목소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서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비상계엄내란위증3대특검박혜연 기자 "봄맞이 가성비 쇼핑"…하프클럽, 온리 스프링 위크 진행"봄동 다음은 토마토?"…킴스클럽, 제철 토마토 물량 5배 확대관련 기사징역 7년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이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