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행·해병예비역, 남세진 부장판사 공수처에 고발'윤석열 전 대통령 격노설'에 대한 위증 혐의를 받는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조은석 특별검사사세행공수처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심우정 전 검찰총장, 박성재 전 장관 내란 재판 증인 불출석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2차 종합특검 본격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