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속 후 특검·내란 재판 불출석…구속적부심서 건강 악화 호소했지만 법원 인정 안 해"자기 권리 주장 때만 나서…국민 눈에 결코 긍정적이지 않을 것"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특검내란 우두머리형사 재판구속심문구속적부심3대특검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유수연 기자 "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관련 기사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특식 없이 일반식만 제공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2심 무죄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