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속 후 특검·내란 재판 불출석…구속적부심서 건강 악화 호소했지만 법원 인정 안 해"자기 권리 주장 때만 나서…국민 눈에 결코 긍정적이지 않을 것"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특검내란 우두머리형사 재판구속심문구속적부심3대특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