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박영수 징역 7년·벌금 5억 원, 양재식 징역 5년·벌금 3억 원2심 진행 중…보석 조건 "사건 관계인과 접촉 금지" 등'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혐의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양재식대장동로비서울고법유수연 기자 [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추석선물 뭐가 좋을까?"…네이버 AI가 후기·예산 따져 골라준다관련 기사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서울고법,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인용…1심서 법정구속'대장동 로비' 박영수 2심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전부 무죄 선고돼야"[단독] '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2심 첫 재판 앞두고 보석 청구'대장동 로비' 박영수 4월 30일 2심 첫 재판…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