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법정구속…양재식 전 특검보도 함께 청구대장동 청탁 대가 금품 혐의…1심 "변협 선거자금 유죄"'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공동취재)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대장동로비의혹보석청구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대장동 로비' 박영수 2심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전부 무죄 선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