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법정구속…양재식 전 특검보도 함께 청구대장동 청탁 대가 금품 혐의…1심 "변협 선거자금 유죄"'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공동취재)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대장동로비의혹보석청구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대장동 로비' 박영수 2심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전부 무죄 선고돼야"'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前특검 보석 석방…불구속 상태서 재판(종합)법원 '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석방'대장동 의혹' 박영수 보석 공방…朴 "방어권 보장"vs檢"증거인멸 우려"'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법원에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