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은 각하…"방심위는 민간 기구"정연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미디어혁신범국민협의체(가칭)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연주서울행정법원박혜연 기자 "최초가 최고를 만든다"…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의 '5%' 뚝심르무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걷기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관련 기사李대통령, 정연주 전 방심위원장 해촉취소 판결 항소 포기법원 "정연주 전 방심위원장 해촉처분 위법…정당한 사유 없어"(종합)尹 탄핵심판에 '尹 지명' 정형식 주심…헌재 "재판 영향 못 미쳐"(종합)정형식 헌법재판관 후보자 '원칙주의자'…이재용 '집유' 한명숙 '실형'정연주 해촉 집행정지 신청 각하…"방심위 민간기구, 소송대상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