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첫 회의서 무작위 전자배당…尹 지명으로 지난해 12월 취임 이재용 삼전 회장 '국정농단' 항소심서 실형 원심 깨고 집유 선고정형식 헌법재판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이날 탄핵 사건을 정형식 헌법재판관에게 배당했다. 헌법 재판의 주심은 컴퓨터에 의한 무작위 추첨으로 배당된다.2024.12.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정형식윤석열탄핵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뉴스1 PICK]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절차 투명성 높일 것"문형배 "尹탄핵 인용·기각 놓고 헌재 재판관 전원 표결, 한번에 만장일치 인용"[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퇴진압박' 받다 '폭싹 속았수다' 응원 현수막…'尹파면' 후 대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