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 법당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가운데 특검팀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여사에 관한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정윤미 기자 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친족 간 재산범죄, '친고죄'로 일원화…형법 개정안, 국회 통과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통일교 특검 추진' 긍정 79%…'2차 특검' 필요 52%·불필요 35%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