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에도 소환 통보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정윤미 기자 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친족 간 재산범죄, '친고죄'로 일원화…형법 개정안, 국회 통과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통일교 특검 추진' 긍정 79%…'2차 특검' 필요 52%·불필요 35%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