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 외 5명 소환 조사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양평고속도로 사업 당시 용역을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이날 동해종합기술공사 성수 본사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양평고속도로김건희원희룡압수수색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이세현 기자 '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4월 마무리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김건희특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양평군청 국장 첫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