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 외 5명 소환 조사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양평고속도로 사업 당시 용역을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이날 동해종합기술공사 성수 본사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양평고속도로김건희원희룡압수수색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이세현 기자 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김건희특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양평군청 국장 첫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