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이뤄지지 않은 사건 '집중'…삼부토건, 특검 첫 압색코바나컨텐츠 청탁·통일교 관련 의혹도 특검 수사 필요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여사의혹코바나컨텐츠3대특검정윤미 기자 韓반도체산업협회장 "적기에 맞는 투자…정부, 과감·신속 지원 기대""JBL L100 센추리·B&W 노틸러스, 80년 전설의 스피커 한자리에"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무죄·공소기각에 항소'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관저 이전' 김대기 소환…'정점' 김건희 향해 수사 속도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