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이뤄지지 않은 사건 '집중'…삼부토건, 특검 첫 압색코바나컨텐츠 청탁·통일교 관련 의혹도 특검 수사 필요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여사의혹코바나컨텐츠3대특검정윤미 기자 태광산업 "트러스톤, 근거 없는 의혹 제기…정상 경영 활동 방해"SK이터닉스-엔라이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무죄·공소기각에 항소'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