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이뤄지지 않은 사건 '집중'…삼부토건, 특검 첫 압색코바나컨텐츠 청탁·통일교 관련 의혹도 특검 수사 필요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여사의혹코바나컨텐츠3대특검정윤미 기자 독립·결혼까지 포기했던 공익 변호사 "지속 가능한 프로보노 만들고파"검찰 "재수사요청 적극 수행…경찰 수사 사각지대 해소할 것"관련 기사특검 '관저 이전' 김대기 소환…'정점' 김건희 향해 수사 속도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징역 10년 구형[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경찰, 김건희 '종묘 차담회 의혹' 관련 신수진 전 비서관 소환조사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