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이뤄지지 않은 사건 '집중'…삼부토건, 특검 첫 압색코바나컨텐츠 청탁·통일교 관련 의혹도 특검 수사 필요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여사의혹코바나컨텐츠3대특검정윤미 기자 '명태균 사건' 담당 부장판사, 재판 중 '해외 접대 골프' 벌금형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에 최영승 한양대 로스쿨 겸임교수 임명관련 기사김건희 '징역1년8개월'도 억울했나…"정치특검 책임 물을 것" 항소(종합)'김건희 집사' 김예성 5일 1심 선고…공소기각 여부 주목[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