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최근 여권에서 심 총장의 '비화폰·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전방위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 총장은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검찰총장이세현 기자 경찰청, 싱가포르 HTX와 미래 치안 협력…공동연구 추진AI·순찰 로봇 한자리에…'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인천서 개막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1심 무죄 尹 항소심 시작…특검 "공소장 변경 계획"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D-1' 중수청·공소청 여전히 공사 중…수장 없이 '개문발차''내란 가담' 심우정·전무곤,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부 부인"'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오늘 1심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