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최근 여권에서 심 총장의 '비화폰·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전방위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 총장은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검찰총장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어디까지 법왜곡죄" "아주 난장판"…사법개혁 일주일판사·검사 이어 3대특검·공수처장까지 '법왜곡죄' 고발 당했다(종합)판·검사 상대 법리 다툼?…선례없는 '법왜곡죄' 경찰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