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2024.2.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본류유동규김만배정영학남욱정민용결심공판대장동민간업자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유수연 기자 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관련 기사'대장동' 2070억 이미 보존, 환수 문제 없다?…"항소 포기로 위험만 커져"'대장동 본류' 김만배·유동규 1심 선고…기소 4년만[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본류' 재판, 6월 내 1심 마무리…기소 3년 8개월만이재명, 대장동 증인 '불출석' 법원 과태료 처분에 이의 신청이재명 '대장동 재판' 또 불출석…법원 "강제조치, 국회 동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