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파기환송 취지로 계산하면 향응액 100만 원 넘어"'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김봉현접대김종훈 기자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법정단체 복귀' 공인중개사협회 "국민 신뢰받는 전문가 단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