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15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떠난 뒤 윤 대통령 변호인단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윤갑근 변호사(왼쪽)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대면조사변호사 입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지하주차장 전부 차단…尹, 현관으로 출입해야"(종합)尹, 한발 물러섰나…"고검까지 간다" 28일 오전 특검 출석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