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서울고검 출석 예정…'비공개 출석 요구' 두고 신경전"김홍일·송진호 변호사 두 명 입회"…출입 방식 협의 안돼도 출석 입장윤석열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 송진호, 김계리 변호사가 26일 비화폰 기록 임의제출과 관련해 경호처 지휘부 등 8명을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직권남용 등으로 고발하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대면조사윤석열출석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지하주차장 전부 차단…尹, 현관으로 출입해야"(종합)